모두의 카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및 이용 안내입니다. 모두의 카드는 K-패스 확장 버전으로 정액 금액을 내면 교통료 중 그 정액 초과분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는 새로운 교통비 절감 제도입니다. 아래 K패스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 확인 가능합니다.
목차
모두의 카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교통비 할인카드를 소개합니다.
오늘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계신 여러분, 대중교통 이용 시마다 할인 받는 K-패스 모두의카드를 아시나요?
많이 탈수록 전부 돌려받는 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
- 한 달 환급 기준금액 초과한 교통비 전액 환급!
- 일반형/플러스형 2가지 유형으로
- 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까지 모든 대중교통 이용 가능!
65세 이상 어르신 유형 30%(+10%p) 신설됩니다.
모두의 카드 홈페이지 소개
모두의 카드 홈페이지는 별도로 있는것은 아닙니다. 기존 K-패스 홈페이지를 그대로 이용하고 있으며 모두의 카드 신청을 할 필요없이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모두의 카드 시스템이 월 이용내역 자동 분석,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최적 혜택 자동 적용합니다.
모두의 카드 – 대중교통 무제한 환급
신청기간
- 1. 1.(목) 00:00 ~ 26. 12. 31.(목) 23:59
신청자격
- K-패스 이용자 누구나
- 대중교통(버스·지하철·GTX 등)을 월 단위로 이용하는 국민
특히 출퇴근·통학 등 이용 빈도가 높은 20~30대 청년, 고령층, 다자녀 가구 체감 효과 큼
지원내용 (혜택)
- 한 달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여 대중교통비를 지출한 경우, 초과분 100%를 돌려받을 수 있음
월별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유형 자동 적용
월 6만 원 이용자 → 기존 K-패스 기본형 유리
월 11만 원 이용자 → 모두의 카드 일반형 유리
모두의 카드 홈페이지 상세안내
모두의카드 개요
- 환급방식 :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 적용방식 : 월 이용내역 기반 자동 최적 적용
- 적용 교통수단 : GTX 포함 모든 대중교통 적용
기존 K-패스 vs 모두의 카드 비교
① 환급 방식
기존 K-패스(기본형) : 사용 금액의 일정 비율 환급, 이용이 많아도 환급 한계 존재
모두의 카드(일반형/플러스형) :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많이 쓸수록 환급액 증가
② 적용 방식
기존 K-패스 : 이용자가 직접 유형 선택
모두의 카드 : 시스템이 월 이용내역 자동 분석,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최적 혜택 자동 적용
③ 적용 교통수단
기존 K-패스 : 버스·지하철 중심
모두의 카드 : 버스·지하철 + GTX 포함 모든 대중교통
모두의카드 신청방법
- 기존 K-패스 사용자 : K-패스홈페이지/앱 자동 연결
- K-패스 미사용자 : 제휴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발급 후 K-패스 등록
카드 재발급 없이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 가능
문의처
국토교통부 / 044-201-5084
모두의 카드 환급 예시
환급 혜택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시내·마을버스, 지하철부터 신분당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까지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적용됩니다.
이용자는 따로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됩니다. 대중교통 이용 금액 등에 따라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
미리 기본형(기존 K-패스 환급방식)이나 모두의 카드 환급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사후에 K-패스 시스템에서 해당 월의 이용 금액을 합산해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입학, 취업, 방학 및 휴가 등으로 이용자의 이동 패턴이 매달 다른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낮은 경우에는 기존의 K-패스가 적용되고, 빈도가 높은 경우에는 ‘모두의 카드’가 적용되면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할수록 환급 혜택도 더 커지게 됩니다.
가령 경기 화성에서 서울로 통학하며 한 달에 교통비 15만원을 지출하는 만 22세 대학생(청년 혜택 적용)의 경우 기존 K-패스에서는 환급률 30%가 적용돼 4만5천원을 돌려받으니 10만5천원을 내는 셈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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